Nexacro UI Re-generation Engine

넥사크로 UI를
표준으로 재생성합니다

룰 하나로 수백~수천 화면을 표준에 맞춰 재생성하고, 표준이 바뀔 때마다 다시 맞춥니다. 컨버전은 이 엔진의 네 가지 쓰임 중 하나입니다.

투비소프트 공식 협력사 이젠고 · 넥사크로가 있는 모든 곳에서

Re-defined

리스타일러는 “컨버전 도구”가 아닙니다

“컨버전자동화 도구”라 불러온 탓에, 전환할 자산이 있어야 쓰는 도구로 오해되어 왔습니다. 도구를 입력(컨버전)이 아니라 동작(표준화·재생성)으로 정의하면, 갇혀 있던 쓰임이 열립니다.

오해
“MP/XP를 넥사크로로 바꿀 때 쓰는 컨버전 후처리 도구”
→ 전환사업에만 쓰는 도구로 오해
실제 정체
“넥사크로 소스를 룰 하나로 표준에 맞춰 재생성하는 엔진”
→ 입력이 무엇이든 넥사크로면 적용된다

왜 5단계인가

한 번의 변환 vs 5단계 파이프라인

변환은 한 번에 끝나지 않습니다. 뼈대 변환(01~02)을 넘어 표준화·재배치·반복 패턴 자동화(03~05)까지 이어져야 숨은 인건비가 줄어듭니다.

일반적인 방식

1회성 자동 변환

업계가 다져온 표준 프로세스 — 여기가 절감의 출발선입니다

  • 기초 구조 변환레거시 UI를 Nexacro로 1차 변환
  • 테마·시각 일관성화면마다 수작업 보정
  • 스타일 표준화개발자마다 편차 발생
  • 레이아웃 재배치해상도 대응도 수작업
  • 반복 패턴 자동화같은 수정을 화면 수만큼 반복
검증된 표준 프로세스 — 절감 출발선 0%
EZNGO

5단계 파이프라인

단계마다 자동화하고 표준화합니다

  • 01Converter기초 구조 변환
  • 02Theme Converter테마 자동 이식
  • 03Rule Mapping스타일 표준화
  • 04Smart Layout레이아웃 자동 재배치
  • 05Restyler반복 패턴 일괄 자동화
퍼블리셔·개발자 공수를 최대 50% 절감합니다

4 Scenarios

하나의 도구, 네 가지 상황

조건은 하나 — 넥사크로 화면이면 됩니다. 전환 직후든, 운영 중이든, 새로 개발 중이든.

① 컨버전입력: MP/XP 레거시
컨버팅 직후 깨진 레이아웃·스타일을 표준으로 재생성합니다.
대상 · MP/XP 레거시 보유 발주처
② 재구축·차세대입력: 신규 넥사크로
새 디자인표준을 룰로 정의해 재사용 화면을 일괄 재생성합니다.
대상 · 재구축 발주처 · 수행 SI
③ 고도화입력: 운영 중 넥사크로
디자인 개편·리브랜딩을 수백 화면에 룰 하나로 전수 적용합니다.
대상 · 넥사크로 운영 중 고객
④ 신규 개발입력: 개발 중 넥사크로
퍼블리싱 표준을 상시 강제하는 개발 표준화 도구로 씁니다.
대상 · 넥사크로 신규 개발 SI·개발사
일회성 변환 도구는 “변환 후 재변경”이 안 됩니다. 리스타일러는 넥사크로 소스를 직접 다루며 프로젝트 종료까지 반복 대응하는 “동반자”입니다.
Self-check

3분 자가진단 — 우리 UI, 지금 괜찮은가?

증상을 체크하고 방향을 고르면, 위험도와 맞는 시나리오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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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접수되는 자가진단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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