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acro UI Re-generation Engine
룰 하나로 수백~수천 화면을 표준에 맞춰 재생성하고, 표준이 바뀔 때마다 다시 맞춥니다. 컨버전은 이 엔진의 네 가지 쓰임 중 하나입니다.
투비소프트 공식 협력사 이젠고 · 넥사크로가 있는 모든 곳에서
Re-defined
“컨버전자동화 도구”라 불러온 탓에, 전환할 자산이 있어야 쓰는 도구로 오해되어 왔습니다. 도구를 입력(컨버전)이 아니라 동작(표준화·재생성)으로 정의하면, 갇혀 있던 쓰임이 열립니다.
왜 5단계인가
변환은 한 번에 끝나지 않습니다. 뼈대 변환(01~02)을 넘어 표준화·재배치·반복 패턴 자동화(03~05)까지 이어져야 숨은 인건비가 줄어듭니다.
업계가 다져온 표준 프로세스 — 여기가 절감의 출발선입니다
단계마다 자동화하고 표준화합니다
4 Scenarios
조건은 하나 — 넥사크로 화면이면 됩니다. 전환 직후든, 운영 중이든, 새로 개발 중이든.
증상을 체크하고 방향을 고르면, 위험도와 맞는 시나리오를 알려드립니다.
자가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 환경에 맞는 전환·재구축·표준화 방안을 제안해 드립니다. 남겨주시면 담당 전문가가 영업일 기준 1~2일 내 연락드립니다.